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경미
  • Jan 16, 2016
  • 619
  • 첨부2

지난 12월 크리스마스 즈음에 올리브목장 크리스마스 파티를 했답니다.

그리고 기도로 함께하길 바랬던 지은이 친구 은찬이와 은찬이 엄마도 함께 참석해줘서

아주 뜻깊고 즐거운 모임을 가졌죠.

서로 선물 나누기도 하고, 크리스마스에 대한 추억들도 나누고,

그리고 멋진 만찬이 있었죠~^^

PhotoGrid_1451606593933[1].jpg


그리고 새해엔 목장에 손님들이 가득찼어요.

보시다시피 대가족이죠?^^

자그마치 어린이들만 13명

목자님 친구분 2가정이랑, 본 기자의 친구와 아이셋 포함해서

어른이 8명, 아이들이 13명의 대모임이였답니다.

시끌벅적 아이들은 신나고 어른들의 대화도 유쾌했던 지난 주 목장소식이였습니다.

PhotoGrid_1452348639998[1].jpg

  • profile
    기적이 일어났군요...위 목장 이름을 한글로 하면? 어떻게 발음하지요? 한글 발음으로 표기를 부탁해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3)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4)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