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이슬
  • Jan 11, 2016
  • 601
  • 첨부2

1452487395217.jpg

20160109_200636.jpg

2016년 새로 목장 기자가 된 김이슬이라고 합니다.

이번 목장은 금요일이 아닌 토요일에 모임을가졌습니다.

그리고 최문홍선생님과 임윤숙 자매님께서 가정을 오픈하여주셨습니다.

임윤숙 자매님께서 음식을 정성을담아 맛있고 푸짐하게 준비해 주셔서 맛있게 먹었습다.
(사진에 다 담지는 못했네요ㅜㅜ 저의 음식솜씨와는 차원이 달라
저희집을 오픈하게되면 비교가 많이되겠구나라는 걱정이 조금 들긴했습니다ㅎㅎ)

지나갔지만 정용욱집사님의 생일을 다같이 축하했습니다^^

새해의 바램과 기도제목들을 나누며 즐거운 목장모임을 마무리했습니다.
  • profile
    최문홍 선생님 댁이 교회가 되었네요. 축하합니다. 정용욱집사님의 생일도 함께 축하드립니다. ^&^!
  • profile

    이슬자매의 첫 기자 신고식을 축하합니다. ^^; 앞으로 기대합니다.
    공지사항의 목장소식 올리는 방법을 한번만 읽어주시길 부탁드리며(오늘은 제가 조금 수정했어요 ^^;). 교회 방침을 따라 이름을 실명으로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profile
    네 실명으로 변경했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