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은희
  • Dec 24, 2015
  • 624
  • 첨부4
12월도 이제 막바지네요~ 어떻게 지냈는지 뒤돌아볼 겨를없이 또 바쁘게 한해를 보내면서 한편으론 아쉽고 한편으론 감사합니다~
한주간 서로의 삶을 나누다보니 금새 52주 일년이 지나네요..
호산나에서 품고 있는 영혼구원의 결실이 없어 허전함이 많치만
때를 얻던지 못얻던지 간에 주변분들께 예수님을 전하시는 목자님을
필두로 내년엔 꼭 실한 결실을 기대해 봅니다^^

이번주 목장은 서주섭. 유영란 목원가정이 집을 오픈하여 섬겨주었어요
특히나 하율이가 아파서 입원도 하고 정신없는 한주를 보냈음에도 섬겨주어 감사했어요~ 다행히 남정집사님의 도움의 손길이 큰 힘이 되었다고 합니다.. 역시 이집사님 센스 짱!!

금주에 김은희, 이남정, 서하율 생일이 있었고 서주섭.유영란 결혼기념일도 있어서 축하할 일이 많았어요^^ 모두 축하합니다♥
항상 우리 목원들을 위해 기도로 또 여러모로 섬겨주시는 목자. 목녀님께도 감사드리고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호산나목장 내년엔 각 가정의 기도응답이 이루어지고 더욱 풍성해지는 역사가 일어나길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20151219_182026.jpg

20151219_182039.jpg

20151219_185416(0).jpg

20151219_185500.jpg

  • profile
    결과에 관계없이 최선을 다하는 목장 너무 보기 좋습니다
    서로를 섬겨가는 모습
    진심으로 축하 하는모습 멋진 가족 공동체 입니다
  • profile
    한해 동안도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모두들 수고 많았습니다. 내년에는 영혼구원하는 결실이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같은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3)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