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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함영미
  • Dec 22, 2015
  • 744
  • 첨부1


킹스웨이 목장에 오늘은 VIP가 왔습니다
은혁이 친구 형준이의 엄마  이선희 자매님입니다..
모두 돌아간 후에 목자님이 목사님인줄 알았다고  하시더라구요^ ^

역시 우리 목자님은 목회자 포스가..!

목장의 숫자만 세며 실망 하지 않게 하시고

조금 더 깊은 나눔을 하게 만드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원들이 함께 모이길 기도하며 조금씩 지쳐가는 마음이 없다고하면 거짓이겠죠ㅜㅜ

 

적당한 시기에 vip를 보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킹스웨이가 또 하나님 은혜로  살아날 줄 믿습니다!!!

늘 미애자매님 집과 목자님 집을 전전했는데 지난달  부터는 영미 자매님 집,,,저희 집이죠^^
남편을 잠시 쫓아내고 하고 있는중입니다
이것 또한 용기를 내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할 일 입니다
목장수가 적어지니 또 감히 용기를 내보게 되네요

적음으로 인해 주어진

깊은 나눔과

가정오픈 vip의 간절함

이러한  은혜가 있어 너무 감사하고 . 이것이 또한 킹스웨이를

 하나님 안에서  한 가족으로 계속 붙어있게 하는 힘이 되어 주는것 같습니다.

모쪼록 이 기근을 목자목녀 님 만 짊어 지는 것이 아니라

 함께 나누어 지며 더 영혼 구원을 위해 힘쓰는 목장이 되겠습니다^^

언젠간 영미자매 남편도

             거실 한 켠에 앉아 있을 날을 꿈꾸며

기자가 목녀 되고

                  쫓겨진 남편이 목자되는 날까지  킹스웨이는 쭉~~~~~~~!!!
목장사진.jpeg

  • profile
    기자님! 집을 오픈하고나니 힘이 막 솟아나는것 같습니다. 주님주신 은혜를 붙들고 또 힘을 내어서 영미자매의 소망대로 목녀되는 그날까지 킹스웨이목장 화이팅!!!입니다.
  • profile
    함께세워가는 목장이 너무나 좋습니다
    꿈을 꾸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느껴 봅니다
    기자님! 목녀되는 꿈 화이팅 입니다~
    VIP를 보내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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