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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석준
  • Oct 27, 2015
  • 759
  • 첨부1

20151025_161933.jpg 우리교회가 자랑하는 VIP는 아직 없지만, 반석은 점점 더 반석다워져 가고 있습니다.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예원이는 소풍내내 웃고 웃고 놀다가 겨우 잠이 들었네요.ㅎㅎㅎ

주일에 회사출근했다가 조금 늦게 소풍에 합류한 허인형제,

좋은 날에 편안한 마음으로 나온 소풍에 감격해 하는 정림집사님.

비록 집은 어지럽게 두었지만, 마음만은 편안하게 나와서 맛있는 커피를 대접한 혜란자매,

나이를 생각해야 하는데? 마냥 긍정적으로 아이들과 놀아주기 바쁜 목녀,

아주 조금 지친 몸으로 늙은 아빠가 된 것처럼 예원이와 놀다면서 행복한 소풍을 보낸 목자까지,,,,

우리는 점점 더 편안한 영적가족이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반석목장에 VIP가 함께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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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석목장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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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화꽃과 어우러진 사진속 모습들이 너무나 멋지게 보입니다
    나들이를 통해 더 가족다워지는 반석 목장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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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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