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주용
  • Oct 05, 2015
  • 920
  • 첨부6

안녕하세요

민다나오 목장 기자 이주용 입니다.


지난 주 목장 모임은 거의 모든 목원들이 참석하여 한가위 처럼 풍성한 민다나오 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물론 빠진 분도 계시지만.... 다음에는 꼭 같이 모여용~~~


풍성한 한가위 추석을 보내서 그런가 오늘 목장의 식탁은 더욱 풍성하고 맛난 음식으로

가득했지요.


식사를 마치고 바로 어린이 찬양과 어린이 목자를 시작으로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꾸미기_20151003_191515.jpg

꾸미기_20151003_191526.jpg

가족이 함께 찬양 하는 모습 보기 멋지쥬~~

꾸미기_20151003_191948.jpg

감사와 기도 제목을 미리 적어서 준비한 어린이 목자~~~ 우효림양!!!! 멋찌쥬~~~~

어린이 목자의 기도를 끝으로 이제 목녀님이 준비한 기탄 수학~~~ㅋㅋㅋㅋㅋㅋㅋㅋ 목장에 와서도 공부를!!!!!!



광고와  류병춘 집사님의 칼럼을 읽고, 이제 목원들의 한주의 삶과 감사, 기도 제목을 나누었습니다.

한 가족인 목원들의 손과 손을 맞잡고 함께 기도를 하였습니다.

꾸미기_20151003_213556.jpg

꾸미기_20151003_213542.jpg


이날 목장 식구들이 함께 작정한 한가지가 있죠!!  바로 하루라도 날을 정해 목장 식구들이 함께 참석하는

새벽기도 이름하여 " 민다나오 새벽 데이" ㅋㅋㅋ 바로 금요일!!! 모두가 함께 약속 했으니... 잘 지켜야 겠죠!!

민다나오 기자인 저 역시도.....집은 부산이지만.... 목요일 만큼은 외박을~~~~~~ㅋㅋㅋㅋㅋ

꾸미기_20151004_125117.jpg

또한 이근철 집사님께서 10월 4일 생신을 맞이하여 조촐하게 생신 축하를 하였습니다~~~~ㅋ

뒤에 효신이가 같이 불고 있네용~~~ㅋㅋㅋㅋ


이렇듯 한주 목장은 찬양과, 기도, 서로에 대한 중보와, 축하가 넘치는 풍성하고 즐거운 목장 모임이였습니다.

기도 응답에 대한 감사가 넘쳐나는 민다나오 목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나다오 목장 화이팅 입니다.




  • profile
    와우!! 풍성함을 함께 누리는 대가족이네요.
  • profile
    진심 오랜만에 목장 사진보네요ㅎㅎ..
    경원형제만 오면 다 모이는데..
    속히 함께 하는날 그리워하며 기도합니다.
    민다나오새벽데이 금요일 기대하며 화이팅입니다.
  • profile
    목장이 교회이고 서로 몸의 지체임을 목장기자를 통해 새삼 알게 하네요. 크게 변화는 없지만 갈수록 건강해져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목장에 붙어있는 것만으로도 축복임을 깨닫습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3)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3)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4)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