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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숙란
  • Sep 23, 2015
  • 1054
  • 첨부5


다운공동체 교회는 요리실력을 보고 뽑나요?


목사님들께서 부페식으로 차려진 진수성찬을 보고 웃으시면서 하신 말씀입니다.


아무렴 그럴까용


한 목장에서 한 요리씩 정성껏 만들어 가져온 것이 모이니 근사한 상차림이 되었고


또 목장 몇년만 하면 웬만한 요리는 그냥...(내 빼고)


이 날은 모든 초원들이 하나님께 근사한 요리실력으로 섬겼으리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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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동안 함께 시간을 보낸 덕분인지 어색함은 없고 모두 편안하고 느긋하게 식사를 즐겼습니다.


다과를 나누는 모습도 사진 찍었는데.....없어졌다는...






일괄편집_20150919_185314.jpg



모든 목장 대표로 요즘 아장아장 흐믓한 얼굴목장의 나눔을 듣고


목사님들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가집니다.


아직 부족한 우리지만 성심성의껏 대답해 드리고 질문은 이어집니다.


목사님들의 목회에 대한 고민이나 지금 섬기고 있는 교회에 돌아가서 적용할때 일어날 여러가지 경우를


주의 깊게 고민하고 계신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마음을 시원하게 해 드릴 수 있었길 진심으로 바라고


세미나에 참석하신 목사님들의 교회들에도 귀한 열매들이 맺히기를 소망합니다.


진심으로 이 분들이 마음을 정하신 바가 본 교회에서 잘 거두어지기를 바랍니다.








이상     


박희용초원의 기사를 마침니다.


안뇽~  다음에 보아요~



                                        















































  • profile
    초원소식을 멋지게올려 주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섬김에 열심을 내는 박희용초원이 자랑 스럽습니다
    섬김만큼 사역의 열매도 참석하신 목회자 분들께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희용 초원 목자목녀님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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