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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찬우
  • Aug 24, 2015
  • 985
  • 첨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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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함지뢰 사건으로 정국이 어수선한 가운데


송상율 초원의 식구들이 군부대를 방문 하였습니다.


그동안에 눈에 익은 장병들은 보이지 않고 새로운 장병들로 채워져 있는 성군교회 와


선교사로 섬기시는 윤충걸 장로님 이경순 권사님 부부 그리고


사역자로 섬기시는 김수영 전도사님,부부를 볼수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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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지기 장로님의 기도에 함께 기도하는 장병들의 모습에서


청년의 때에 하나님을 바라고 믿고 의지하는 장병들이 자랑 스럽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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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사님의 귀요미 딸 희서양 너무 많이 자라 젊은 오빠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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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하일라이트 !  


 특별 중창단의 공연은 감동 그 자체 입니다.


보는것 만으로도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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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식사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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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에 몸은 조금 힘들어도 함께 예배드리고 섬기는 모습에서


예수님의 제자 의 모습을 조금은 볼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 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 할수있어 보람 있는 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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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모임을 식당에서 모여 식사후 나눔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기도 하였습니다.


여름을 지나면서 지쳐있는 우리의 몸과 영혼이 이번 특새를 통해 회복되어


하반기 에도 힘있게 목장사역을 하기로 결단 하였습니다.

  • profile
    초원식구들의 섬김이 지나고보니 여름날의 소나기와 같은 시원함을 느낌니다, 여러분의 함께하심이, 장병들에게 큰 힘이었습니다.수고하셨습니다.
  • profile

    누군가를 섬기는것에 익숙한 삶의 태도와 섬김이 지칠수 있는 그곳 사역자들께 큰 힘이 되었을 것 입니다
    특수한 곳에서 만난 군 장병들에게는 좋은 추억으로 기억되어 훗날 믿은을 갖게하는 좋은 영향력으로 남겨질것 같습니다
    섬김을 감사로 표현해 가는 송상율 초원 화이팅 ~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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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엔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profile
    수고하셨습니다.
  • profile
    특별한곳에서 섬길수있음을 감사드립니다.
  • profile
    수고들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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