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배은주
  • Aug 20, 2015
  • 1045
  • 첨부4

지난 목요일(13일) 어울림목장은 오랫만에 문화생활을 만끽했습니다.



목장식구들이 전원 참석참석하여 "베테랑"을 관람했습니다.



최성호,김미정 목원 부부는 어린 지욱이와 지민이를 누나가 돌봐주시는 은혜를 베푸셔서 오랫만에 자유를 누렸고 휴가를 못 다녀온 목원들에게는 쉼이 되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기자의 추천으로 시청옆에 있는 보리밥 식당에서 맛난 음식으로 배를 채우고 삼산에 있는 CGV로 go go...



임시공휴일을 포함한 황금연휴를 앞두고서인지 극장입구에서부터 주차장 진입 하기까지가 이렇게 어려울줄이야ㅠㅠ



크기변환_20150813_202904.jpg 아무리 배가 불러도 팝콘과 콜라를 마다할순 없겠죠.



밥 배 따로 간식 배 따로....아주 위대한 어울림입니다.



 



크기변환_20150813_225039.jpg



영화는 끝났지만 그 여운을 잊지못해 대형 포스터 앞에서 김~~치  아니아니 베~테~랑~~~



 



크기변환_20150813_224902.jpg   



레드카펫은 아니지만 에스컬레이트를 타고 다음을 기약하며 유유히 퇴장했습니다.



 



죄 짓고 살지 말라 그랬지!!!!



 



제 말이 아니고 영화속 대사중 한마디입니다.



역시 영화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 보는것이 최고!!!

  • profile

    함께 해서 멋집니다~
    문화인 됨을 인정 합니다 어울림 화이팅~ 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3)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3)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4)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