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지원
  • Aug 13, 2015
  • 1007
  • 첨부2

뜨겁고 뜨거운 더위 속에서도 목장모임은 진행되었습니다.

목장모임을 통해 더욱 뜨거운 열기가 이어졌습니다.


07302.jpg


우리 목장 사진은 늘 진지해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오봇하니 분위기 좋습니다.. ㅎㅎㅎ


07301.jpg


우리 목장은 남녀비율도 치우치지도 않고 딱 알맞게 이루어지지요..ㅎㅎㅎㅎㅎ


7월에는 김광진 선교사님께서 목장에 다녀가신 이후로 선교지를 향한 뜨거운 관심과 기도가 이어졌습니다.

그래서인지 김광진 선교사님의 교회건축도 추진되고, 아이들을 위한 여름성경학교도 무사히 잘 마치고..

시골지역에서 처음으로 기독교장례식이 진행되어 지역에 잔잔한 감동이 되는 역사가 있기도 했습니다.


8월에도 매주 목장을 통해 영적 몸보신을 하고, VIP와 선교지를 향해 우리들의 기도는 쭉 이어질 것입니다!!!

  • profile
    선교지를 향한 뜨거운 관심과 기도가 있는 이삭목장 파이팅입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3)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3)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4)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