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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계경숙
  • Aug 12, 2015
  • 1302
  • 첨부1

 더워도 너무 무더운 날씨를 주신 하나님...

그 무더운 날씨 가운데에서 이기며 살아가게 도와 주시는 이 또한 하나님 이시네요

 

지난주는 목원들의 휴가기간으로 가족과 함께 휴가지로 떠나고...

8.8일 유종철.김향숙 집사님댁에서... 고소하고 시원한 콩국수를 대접받았습니다.

 

경주 갈릴리교회 아웃리치 다녀온 소감,

그리고 휴가지에서의 즐거웠던 이야기..

 휴가중 김향숙 집사님 말벌에 쏘여.. 응급실까지 가셨다는 긴급한 상황,,,,

 

목자님 가정은 가족과 동해안 일주를 하면서 동해안의 맑고 깨끗한 자연을 보고 휠링하고 오신 이야기..

 

천도경 자매님은 제주도 여행을 하면서 즐거웠던 이야기...

 

저희 가정은 서울- 강화- 문경을 돌며.. 가족과 친구들과의 즐거운 여름 여행 이야기....

 

이 더운 날씨를 주셔서 쉬어갈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0150808_202149.jpg  

  • profile
    소식 감사합니다. 올해 여름은 유난히도 더운여름이었습니다.
    그 가운데에도 건강을 지켜주시고 쉬어갈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휴가철을 맞아 다들 좋은시간들을 보내고 목장에 복귀하셨네요.
    말벌에 쏘이신 집사님 큰일 날뻔했습니다.
    콩국수로 섬겨주신 가정 수고하셨습니다. 카프카즈목장 파이팅!
  • profile
    한 주간에 참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휴가를 통해 쉼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나누는 카프카즈 목장을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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