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은희
  • Jul 20, 2015
  • 1381
  • 첨부5

오랜만에 목장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 주 초원아웃리치 준비로 만나지 못했고, 또 목원 각자의 사정으로 다 모이지 못하다가

이렇게 모두 모이는 목장을 하니 참 반갑고, 감사했답니다.^^


간만의 모임에 더 풍성히 육의 양식을 준비해 주신 넉넉한 우리 목녀님~~  사랑합니다. ㅎㅎ ♥♥♥


하나.jpg


이날 저의 눈을 휘둥그레하게  만드신 분은 바로 우리 목자님이시랍니다.


목장때 항상 과일을 담당하여 섬겨주신 목자님께서 처음으로 설겆이로 섬겨주신 것이지요~

갓만 하나 쓰면 딱 영양에서 온 선비같은 우리 목자님의 감동적인 섬김~~  은혜입니다.


그러자, 우리 목장 남성분들 갑자기 분주해졌습니다. ㅎㅎ.. 같이 도운 주섭형제 수고했어요.


그 덕분에 우리 여성분들 모두 편안히 여유를 누릴수 있었네요.


 둘.jpg


그리고, 영란자매의 찬양으로 은혜가 이어지면서 흥이 난 귀염둥이들의 댄스가 또한

웃음을 자아냈었습니다.  하율군의 관절꺽기 춤이 압권이었지요..ㅎㅎㅎ.


평소 3곡정도로 마무리했을 찬양이 5곡까지 이어지면서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넷.jpeg


기도 응답에 관한 나눔을 통해서 주님께서는 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심을 나눌수 있었습니다.


목녀님께서는 다니엘 금식기도를 무사히 잘 마치게 하심을 감사하면서 빠진 살이 바로 바로

회복되는 은혜를 나누셨어요..ㅎㅎㅎㅎ...


김명자 집사님은 작은 나눔 하나도 가벼이 여기시지 않으시고 더 많이 채우시는 주님을 경험한

나눔을 통해 모두 은혜를 받고 도전도 되었습니다.


김민성, 김은희 목원은 집수리가 은혜롭게 잘 마무리 된것을 감사하고, 우리가 아무리 애를 써도

주님이 우리 모든 것의 주인 되심을 인정하는 삶이 되어야겠다 나누어 주었습니다.


유영란 목원은 VIP 김미영 자매를 위해 함께 더 기도하며 주님께 인도되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저번 김해 승전교회 아웃리치를 통해 별것 아닌것 같은 우리의 나눔이 우리의 시간이

어느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는 시간이었음을 감사했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폭우를 뚫고 더 주님께 기도하면서 다녀온 이번 아웃리치를 아마 잊지 못할것 같다고

다들 나누고, 또한 승전교회에서 섬겨주신 헌금으로 신디를 고칠 수 있었다는 감사의 인사도 전달받았습니다.


참 뿌듯하고 감사한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함께 기도로 모임을 마무리하면서 함께여서 참 행복한 호산나 소식을 마칩니다.~~


셋.jpg  

  • profile
    부흥집회-다니엘금식-초원아웃리치-계속해서 이어지는 은혜의 시간들을 열심히 잘 참석하고 섬겨준 목원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응답과 감사가 풍성한 목장 모임이어서 늘 오늘만 같기를 바라며 이때를 놓치지 않고 VIP에게 우리의 시선과 손과 발이 다가가기를 원합니다.

    -강진구장로님께서 매주 설거지하신다는 소식에 우리 목자님이 자극 받으셔서 실천으로^^
    참 좋은 자극으로 본을 보이시는 초원지기님들 감사합니다.
  • profile
    오랫만에 호산나목장의 소식이 올라왔네요 김기자 수고했습니다. 목원들 수고했고요, 목장을 시작하고 설거지는 두번째입니다.앞으로는 설거지를 자주하도록 하겠습니다. 목장모임의 바뀐 순서 샘플을 읽어보면 남자형제들이 설거지를 한다고 되어 있어서 설거지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실천을 한것이지요 또 목자가 본을 보여야 목원들도 섬김과 순종을 실천할테니까요
    우리는 이제 우리끼리만이 아닌 VIP에 대해 관심과 사랑과 섬김을 실천해야할때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3)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3)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4)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