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장호
  • Jul 14, 2015
  • 3415
  • 첨부11

지난 주일(7/12) 최금환 초원 아웃리치 소식을 전합니다.

 

장소 : 김해 승전교회 (뜻 :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교회) 

 

태풍 속에서 초원 식구들은 하나님의 보호하심 속에서 승전교회에서 함께 예배하고, 특송도 하고.

준비한 음식으로 점심으로 섬기며 함께 교제하고 돌아 왔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금방 친밀해 졌습니다. 다음에도 초대하시면 또 가기로 했습니다...

 

승전교회를 잠시 소개합니다..

김영재 목사님과 김현석 사모님 (자녀 3명)

서울이 고향이신 목사님은 경상도의 낮은 복음화 소식을 듣고 경상도를 품고 기도하며

김해 장유 지역에 2010년에 개척을 하셨습니다.

가정교회를 하고 계시고, 우리 교회와 같이 다음세대에 관심이 많았고, 믿음으로 구해서

지금의 예배당도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지금은 아이들 포함해서 20명 정도 주일 예배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느낌으로 여러 모습에서 우리교회와 비슷한 점이 많았습니다.  (심지어 교회 의자까지도..)

 

하나님께서 승전교회를 통해 김해 땅에 죽어가는 영혼이 구원되고, 다음 세대를 일으키는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가 되는 공동체 되길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승전교회도 이번 여름 수양회는 우리 초원의 섬김에 힌트를 얻어  양산에 있는 더 작은 교회에 가서

함께 예배할 계획이라고 하십니다..  (홈페이지 : www.sjch.co.kr)

 

 

<예배 모습>

 

20150712 029.JPG 

20150712 007.JPG 

20150712 006.JPG 

20150712 010.JPG 

 

 

 

< 예배후 식사  >

20150712 016.JPG 20150712 020.JPG

20150712 021.JPG 

 

 

<승전교회 식구 소개 / 단체 사진 / 주보 >

20150712 052.JPG 20150712 053.JPG 20150712 050.JPG 20150712 057.JPG

 

이상으로  최금환 2015년 아웃리치 소식을 마칩니다..

 

 

 

 

 

 

  • profile

    급하게 준비되어 갔지만 여러사람이 모여 특송을 준비했고 어마 어마한 음식을 거의 혼자 장만한 송금화 목녀와 카톡방으로 소식을 나누면서 목장에서 함께 기도하며 준비했던 과정들과 폭우 속을 뚫고 오고 갔던 과정들이 초원의 소중한 추억이 되리라 믿습니다. 어린 세 아이의 아빠에게 초원기자까지 맡겨서 맘이 아프지만 초원소식을 바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profile
    섬김을 통해 도전 받고 자족함으로 더 작은 교회를 섬길 수 있는 하나님 은혜가 놀랍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profile
    성도의 교제가 이렇게 아름다울수없네요, 준비하신 교회 자매님들 수고하셨습니다.
    함께한 초원식구들도 너무 힘이 되었네요, 울도 화이팅 해야죠~~~
  • profile
    초원산하의 목장들과 목원들 수고 많았습니다. 당신의 그 섬김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날것입니다. 폭풍우를 뚫고 다녀오느라 모두들 수고 많았습니다.
  • profile
    이런 귀한 섬김이 은혜요 감동입니다! 초원이 한마음으로 귀한사역 멋지게 해 내셨습니다!!수고 많으셨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3)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3)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4)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