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임옥경
  • Jul 11, 2015
  • 1112
  • 첨부1
샬롬~~^^
얼굴도 맘도 예쁜 수희자매집에서 목장모임을 섬겨주었답니다
맛난 솜씨 일품 잡채~~~
목녀님께서는 김치를 맛나게 버무려 오셨더라구요
아이들~
정빈, 정한, 은지를 위한 어린이 기도제목을 기도해주시는 아버지같은 목자님~~풍성한 교재였어요

기도의 응답 또한 있었답니다
권태오 어머니의 주일예배 참석을 위한 수희자매의 기도응답~~
VlP 전도에 대한 간절함, 새벽기도, 맘의 평안함, 기도의 생활화등등기도
제목이 있었답니다~~
푸른초장 가족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IMG_20150710_1.png

  • profile
    이번목장모임은 우리모두가 목장에 원칙을 가지고 해보기로하고, 찬양을 2배로불렀는데 적응이 잘되지않아서 힘들었습니다, 목장에 기타반주자가 오기를 기도합니다,너무힘들었거든요, 함께할수있었던목장이 있었어
    너무 즐거웠던 목장모임이었어요, 사랑하고,축복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3)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4)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