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최윤희
  • Jun 29, 2015
  • 1275
  • 첨부3


사택목장을 한지도 꽤 오래전 부터 인것 같은데 우리 담쟁이는 두번째 가는 거 아니냐는 오해도 받으며

긴 기다림 후에 사택 목장을 드디어!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목원들의 참석으로 사택 목장을 빛내 주었습니다.


듣던 대로 어느 부페집에 온듯한 푸짐한 상차림이 기다리고 있었고, 다니엘 금식기간 이지만 사택 목장을 의식한 듯 고기금식은 목녀님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없었다는 사실... ㅋㅋㅋ

목사님과 사모님의 섬김으로 차려준 밥상에 숟가락만 얹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IMG_20150629_2.png   


오늘도 역시 듣던대로 아이들은 목사님께서 맡아 주셨고,  마당 넓은 집에는 처음 와본 도시 촌놈들은

옷을 홀딱 버려가며 신나게 놀았습니다.


마시멜로 구워먹기는 사실 집에서 가스렌지 불에 해준 적이 있는데 그때는 맛 없다며 안먹던 아들 녀석.. 맛이 어땠냐니 정말 맛있었다고 2개 먹었다고 합니다.  밖에서 먹는 직화구이 마시멜로,  목사님의 손맛으로 더 맛있었나 봅니다.^^

IMG_20150629_4.png



목장 순서가 조금 바뀐 탓인지 천장 넓은 집은 처음인 탓인지 말귀를 좀 못알아 듣긴 했지만ㅎㅎ 삶나눔 시간은 풍성하고 즐거웠습니다.^^

단체사진을 보니  어느 대가족의 가족 사진인듯 하지 않나요? 

다운공동체 가문의 영적 가족으로 만나 정말 행복합니다.!!

IMG_20150629_5.png



  • profile
    좋은경험 하셨네요, 담쟁이목장이 대가족입니다. 조만간에 분가를 해야겠습니다. 담쟁이목장 파이팅!
  • profile
    최기자님 특유의 구수한 소식 잘 보았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좋은 추억의 시간들이 되었겠습니다.~^^
  • profile
    한뼘한뼘 자라더니 저기 담벼락을 넘는 담쟁이처럼. 어느새 이렇게 대식구가 되셨군요. 뿌듯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