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경미
  • Jun 03, 2015
  • 1169

여느때처럼 모인 목장모임이였습니다.

상황은 달라진 것이 없으나 많은 진솔한 나눔들을 통해 서로 위로가 되고 힘이 되었던 시간들이였습니다.

저의 vip인 조홍찬 형제가 새벽일을 하고 저녁 목장모임까지 참석하려면 정말 많이 몸이 피곤했을 거라는

목자님의 직접 체험을 통해 다시금 저의 남편의 수고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여, 목자님은 다시는 토요 근무를 하지 않겠다 선언하시고 목녀님은 ㅠㅠ ^^ 


그리고 요즘 참석이 끊어진 목원들에 대한 진솔한 얘기도 다시금 하게 되어

서로의 생각들과 이렇게 되기까지 어떻게 기도하고 하나님이 이끄신 것인지도 알게 된 시간들이였습니다.


그리고 6월 첫주엔 저희 목장에서 후원하고 있는 김도형 선교사님께서 울산에 오신다고 하여

금요일과 토요일 선교사님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도로 준비하고 선교사님이 오고 가시는 길, 그리고 모든 만남의 시간들이

참으로 의미있고 즐거운 시간들이 되길 바랍니다.


사진은 크크

전화기 사진을 컴에 복사했는데

이상하지요? 전화기에도 컴에도 사진이 싹~ 사라졌어요

울고싶어라 ㅠㅠ



  • profile
    금,토요일 선교사님과 함께하는 즐겁고 유익 시간되길 바랍니다. 수고하십시요, 목자,목녀님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3)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4)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