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장호
  • May 30, 2015
  • 1494
  • 첨부9

기자의 게으름으로 오랫만에 올리는 최금환 초원 모임 소식입니다..

(5/24, 경주 산내 로뎀나무)

크기변환_20150529 552.PNG

 

목녀님들은 아이들과 함께 다슬기/새끼 물고기 잡기로 동심의 세계로..

그리고, 외모로는 상상이 안되는 이현주 목녀님의 하늘소 잡기

크기변환_20150529 537.PNG 

 

목자들은 2:2 족구 한판.(사진이 없어 아쉬움..)

 

그리고,  숯불에 삼겹살 구워 먹기...

모두가 굼주려 맘이 급한 나머지 고기를 태우는 사태에 이르게 되고,.

문모 목자님의 고기 굽기 커리어에 오점을 남기는 날이 됩니다.

(다시한번 모여 고기 굽자며 아쉬움을 달래심)

 

하지만 탄 고기에도 감사의 기도를 올리며 즐거운 식탁을 나누는 목녀님들

(나중에 제대로 구워진 고기는 배불러 먹기 힘들어 하셨던 목녀님들.. 죄송!!)

 

어둠과 함께 각자의 삶나눔 시작 목장 이야기 그리고 중보 기도로 마무리...

젊은 기자에게는 그리스도인으로 부끄럽게 않게 살기위해 손해를 보면서도 지킬 것을 지키려 노력하는

목자, 목녀님들의  모습들에  정말 많은 도전을 받습니다.

(물론 재밌는 이야기도 많아요.. 예를 들면, 조윤영 목자님께서 울주군청 3대 미남이라는 사실..

 

p.s 좋은 장소를 제공해 주신 윤장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크기변환_20150529 548.PNG

 

 

 

크기변환_20150529 544.PNG 크기변환_20150529 542.PNG 크기변환_20150529 503.JPG

 

 

  • profile
    목장모임과는 또다른 깊이와 차원이 있는 초원모임입니다. 동지애가 갈수록 깊어집니다. 서로 목장노하우와 은혜를 공유하고 나누며 웃고 또 감사하며 마무리했네요. 다음 기회엔 1박2일을 기획해봐야 겠습니다. ^&^!
  • profile
    박목자님 수고했습니다. 초원모임 참 좋았고, 오랫만에 족구한번 잘했습니다.
    삼겹살도 조금 탓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운동하고 나서 그런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삼겹살 구울때 노하우 - 숯불을 피운 후 연기나 그을음이 나지 않을때 고기를 구워야 고기가 타지 않습니다. ^^
  • profile
    초원모임보고 정말 보기 어렵네요 ㅎㅎㅎ 세아이 아빠가 고생이 많습니다. 막내라서 시키는가?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3)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4)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