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경미
  • May 22, 2015
  • 1166
  • 첨부1

지난주는 스승의 날 주간이였죠?

본 기자는 뭐 꼭 스승의 날이라 그랬다기보다기 보다는 ^^ 저 개인의 사정으로 저희집에서 목장모임을 했는데

목자,목녀님이 느무 좋아하시더라는~ 크크크

종종 저희집에서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만  저희 집이 너무 멀어 목원들이 오기가 참 거시기 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교회 근처로 이사를 해야할까봐요^^

강경호 선생님이 준비한 케익도 불고, 조오기 보이는 무심한 남자아이 삼인방은 그저 노느라 빠져있고, 귀요미 지은양은 멋진 피아노곡을 쳐주진 못했지만 포즈는 피아노 리사이틀 표지같습니다그려..

PhotoGrid_1432266650673[1].jpg

  • profile
    이제 사진도 올라오고,..점점 발전하고 있습니다.
    목자 목녀님이 큰 위로가 되었을 ㄷ것입니다..
    기자님 이름만 알려주면 90점!!!
  • profile
    때로는 목원들의 섬김이 목자 목녀를 기쁘게 하고 위로가 됩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