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은미
  • May 20, 2015
  • 973
  • 첨부6

지난주 목요일 산내 로뎀하우스로 소망목장 어르신들과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올해 97되신 손남조 할머니도 함께 하셨는데, 이제는 눈으로는 볼수는 없지만 목소리로 사람을 알아보시고 기뻐하시는 모습에 좀더 자주 모시지 못하는 것에 죄송한 마음이었습니다. 봉사자로 함께해 주신 독거노인팀 권사님과 집사님들 선물까지 챙겨주셔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물질로 후원해주신 여러분께도 감사를 전합니다.로뎀1.jpg  로뎀2.jpg  로뎀3.jpg 로뎀4.jpg 로뎀5.jpg 로뎀6.jpg

  • profile
    수고하셨습니다. 노인들도 마음만은 젊은것 같습니다.
  • profile
    수고하셨습니다. 97세의 손남조 할머니까지 함께 하는 교회이어서 자랑스럽습니다. 함께 도우신 독거팀과 권사님과 집사님들의 손길을 축복합니다. 소망목장 목자이신 사모님! 최고입니다. 훗날 소망목장도 분가할 날이 있겠지요 ㅎㅎ ^&^!
  • profile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새 예배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장소나 공간에 대한 아이이어를 모아주세요
  • profile
    목장게시판 룰에 따라 제목을 조금 수정했습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3)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4)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