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숙란
  • Apr 28, 2015
  • 1095
  • 첨부1

1430181904687.jpeg



드디어 사진도 올리기 성공입니다^^

그러나 한 컷밖에 없다는 ^^;;

기자가 먹고 논다고 사진을 많이 못찍었네욤




우리 목자 목녀님들~^^

평세 끝나고 나니 뭔가 모르게 더 유해지시고 더 포근해지신 느낌들이었어요

이렇게 섬김은 우리에게 눈에 보이지 않는 풍요로움으로 돌아오나봐요^^


근사한 돈까스 정식을 맛나게 먹고

유난히 웃음 많았던 모임

특별히 위호와 격려가 되었던 모임

짧지만 박희용초원의 소식을 전하며 기사를 마칩니다.


다음 소식때 뵈어요~

  • profile
    저도 이해합니다. 먹다보면 다 정리되어 있고, 나눔하다 보면 찍을 타임 놓치고.. 쉽지 않아요..ㅎㅎ.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3)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4)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