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유영찬
  • Apr 25, 2015
  • 1450
  • 첨부3

오늘의 음식은 안동찜닭입니다~~(안동에서 먹는 찜닭보다 맛있었습니다) 

우리 목자님께서는 드시기도전에 행복합니다.    

 

 오늘은 시온자매가 오랜만에 목장에 왔습니다 엄청 반가웠습니다.

새내기 학교생활을 나누며 나눔이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시온자매의 서울말.. 엄청 웃겼습니다~~하하하하

1429950304666.jpeg  

 

김태성형재님은 카메라를 좋아하는게 틀림없습니다..~

 

1429950319758.jpeg

 

목장모임은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 profile
    목장에 제일 먼저 온 VIP 한솔자매, 그리고 오랫만에 목장에 함께한 새내기 시온이... 그리고 늦은 시험을 마치고 9시반이 넘어서 목장에 온 재현이... 그리고 우리 식구들 한명 한명 모두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profile

    서울에서 지낼때 제가 입을 열면 "연변에서 오셨어요?" 라고.. 난 서울말 썼는데....ㅜ.ㅜ.. 고향이 경상북도 윗쪽인데 왜 연변이 나오는지.. 참 지금 생각해도 어이없었네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