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연심
  • Apr 18, 2015
  • 1899
  • 첨부4

4월 10일 저희 해바라기 목장모임은 김석준, 한하숙 댁에서 이사예배로 드렸습니다.

강정림 집사님의 식사 대표기도로 목장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집주인이신 김석준 형제님의 찬양인도로 '주께 돌아가세' 곡을 불렀었습니다.

허인형제님의 둘째 채원이가 씨없는 청포도를 집어서 입에 넣어서 새콤한 맛을 느끼고는 리얼한 표정을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답니다.(아래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찬양 가사내용처럼 "삶으로 찬양하게 하소서, 삶으로 예배하게 하소서, 삶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 라는 글귀를 가슴깊이 새기고 실천하는 목원이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크기변환_20150410_195353.jpg크기변환_20150410_195429.jpg크기변환_20150410_210020.jpg크기변환_20150410_211734.jpg

 

 

 

 

 

  • profile
    이사를 축하드립니다, 삶으로,찬양.예배,사랑이 너무 와닿습니다. 언제특송이 듣고싶네요,
    축하,축하 드려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