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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성자현
  • Apr 15, 2015
  • 1396
  • 첨부4

1.jpg

 

우리 요한에 새로이 한 분이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기자가 7,8년 정도 묵혀둔 인연인데,

오래 묵은 장이 맛있다고 했던가요?

제대로 잘 익을진 모르겠지만 일단 처음 만남을 시도했습니다.

교회에 대해 안 좋은 인상도 많이 갖고 있지만

곧 다른 면도 볼 수 있는 날이 오리라고 생각합니다.

 

가까워질까 말까...... 탐색중인 썸남썸녀의 모습이 조그만 화분 하나에 담겨 있습니다.

 

2.jpg

 

한 상에 둘러앉으니 이제 좁다는 느낌도 ... ㅎ

 

 3.jpg

 

연이어 다음 주 다시 참석해 주셨네요.

설레임으로 가득한 2주였답니다^^

  • profile
    요한이 또 다시 부흥기를 맞이 하고 있습니다.
    상 2개를 붙이고 모임을 하던 시간이 생각나네요... 보아스는 지금 멀리 뛸 준비를 위해 도움닫기를 하고 있습니다. 어는날 함께 하는 시간을 기다려봐요
  • profile
    목장에 잘 정착하길 바랍니다. ^^
  • profile
    성집사님의 오랜 섬김의 열매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제 우리가 함께 섬김의 마라톤을 향해 let,s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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