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유영찬
  • Apr 11, 2015
  • 1844
  • 첨부4
저희 목장에 김한솔 자매님과 김지혜 자매님이 오셨습니다~

진우형 앞에 계신분이 김한솔 자매님 이십니다

 김지혜 자매님은 울산대학교 미생물학 박사라고 합니다

김지혜자매님은 4년전에 목장에 있었다고 하더군요(4년전이면 저는 중학생이네요..돌아가고싶네요..ㅠㅠ)

 

크기변환_1428723542895.jpeg  

    

성정화 자매님과 아디 형제님의 결혼  선물 증정식이 있었습니다.ㅎㅎ

선물은 어마어마한 청소기!!!!!!!!!!!!!!

   크기변환_20150410_222445.jpg     

 

목장에 처음온 진우형의 아들 전인우라고 합니다

제가 막내인줄 알았는데 새로운 막내가 생겼네요~

동용이형께서 부러운 듯 인우를 뚫어져라 보고있네요ㅋㅋ..

 

크기변환_1428723541738.jpeg     

 

인철이형이 군대를 가서 자동적으로 기자자리는 제가 맡게 되었습니다. 부족하지만 열심히하겠습니다.

우리의 인철이형은.. 이렇게 떠나버렸습니다..형의 빈자리가 많이 느껴졌습니다.ㅠㅠ

 

크기변환_1428724897851.jpeg

  • profile
    wow !!! 우리 신참 기자님... 멋지십니다.. 이전 목장 기자님이 입대함의 공백을 전혀 못느끼게 이렇듯 순종해 주고 목장 소식을 올려 줌에 감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군대 가기전까지 최선을 다해 주리라 믿어요 ㅎㅎㅎ
  • profile
    떠나 보내고 나뉘어지는 아픔을 가장 많이 가지는 싱글목장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에 가까이 있는 곳이란 생각이 듭니다. 빈 공백 없이 기자역할을 해나가고 또 새 가족이야기로 채워가는 물댄동산을 축복합니다. ^&^!
  • profile
    비워지고 채워지는 은혜가 공존하는 목장입니다. 위에서아래로 흐르는 물처럼 목장도
    너무 유연하게 흐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물댄 화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3)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4)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