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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연심
  • Apr 01, 2015
  • 1657
  • 첨부2

무거천에 벛꽃이 풍성하게 피었네요.

 해바라기 목장입니다.

3월 마지막주 모임때에는 손님을 초대했습니다. 주인공은  김민지 학원친구인 초등4학년 전지혜 입니다.

민지는 교회나 목장에서 조용하고 말이없고, 존재감이 없는 아이입니다. 바로 제 둘째 딸이기도 합니다.

그런 민지가 친구를 데려온 모습을 본 목원들이 모두들 놀라는 표정이었습니다.

ㅎㅎㅎ 지혜는 밝은 성격으로 민지랑 완전 반대입니다.  같이 밥을 먹고 목장모임에서 저녁을 보내며 지냈습니다.

그리고 주일예배에도 왔었습니다. 감사하고 감사한 일이지요.

찬양이(파워틴 롤링목장) 옆에 있는 검정색 티셔츠를 입은 친구가 지혜입니다. 체육복을 입은 아이가 민지입니다.크기변환_사본 -20150327_20551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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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민지가 지혜를 초대했군요, 아이들도 전도에 동참하는 해바라기목장입니다. ^^
  • profile
    ㅎㅎㅎ 민지 친구 지혜를 잘 맞이 해주셨을 ㅋㅋㅋㅋㅋㅋ 목자 목녀님과 식구들이 상상이 되네요. 참 편~~안함을 주시는 목자 목녀님^^. 해바라기 목장 화이팅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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