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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혜영
  • Mar 26, 2015
  • 1361
  • 첨부1

pic20150325111636[1].jpg 초원모임에서만 볼수 있는 홍장로님의 미소로 시작된 초원모임 입니다~

각 목장마다 조용한일 없이 여러모양으로 넘어가는걸 보니 우리가 살아있나 봅니다

목자,목녀님들의 목원 사랑과 목장을 향한 애정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목장을 꾸려가시는 년수가 늘때마다 한결같이 하시는 말씀이 "기도의 중요성"입니다

또한,하나님의 일하심을 볼수 있어 목장을 통해 소명이 발견케 되는것 같습니다~

초원지기 부부를 제외하곤 평신도 세미나를 다녀온 사람이 없어 5월에 함께 다녀오기로 결단 하였습니다

현장에서 잘 하곤 계시지만 사역의 원칙을 잘 정리하여 목장에 더욱 올인(?)할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하고 마치는 초원모임이 목장모임과는 또 다른 위로와 은혜가 있었습니다..

단체톡방에 한 목자님이 목녀들을 향해 "천사"라고 해주셔서 그날 천사들은 더없이 행복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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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감사하고 멋진 분들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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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로와 은혜가 있는 초원모임 좋습니다.
    평신도세미나에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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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새를 통해 부족한 기도를 채워갑니다. 목사님 말씀대로 365일 특새가 삶이 되는 날이 와야 할 것인데.. 아직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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