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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Mar 20, 2015
  • 1375
  •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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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방가루 목장 모임
두동 우향에서ㆍㆍ
한사람 한사람 가슴으로 안아주신 목녀님 그 사랑이 느껴 집니다
긴 세월 육신의 고통 가운데서도 시선을 하나님께로 향하시고
목장식구들 위한 뜨거운 기도해 주신 목자님
목원들을 향한 사랑 또한 충분히 느꼈습니다.
두분께 너무 너무 감사 드립니다ㆍ
그리고 예비 장의자목자님 그 받으신 사랑으로 앞으로 목자 하시면서
마음껏 섬기시고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들은 기도의 동역자로 더 열심히 협력하며 앞으로도 화이팅 할게요~~^^
사랑 합니다♥
축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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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분가식이 은혜로웠다고 하더군요 분가를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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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글목장보다 더 생기가 흘러 넘쳐보입니다. 축복의 분가를 하셨으니, 앞으로 더 크게 쓰임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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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의자 목자님.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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