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주용
  • Mar 17, 2015
  • 2138
  • 첨부2

안녕하세요 민다나오 목장 기자 이주용입니다.

 

지난주 목장모임을 간단히 소개 드리겠습니다.

 

우선 저희 목장이 어린이 목자를 임명한 후로 많이 바뀌었습니다.

 

어린이 찬양으로 시작해서 어린이들이 직접 작성한 기도문까지...

 

정말 은혜로운 목장 모임이였습니다.

017.JPG

 

어린이 목장을 시작으로 저희 민다나오 목장 나눔을 하였습니다.

한주의 감사와 나누고픈 일. 기도제목등을 나누며 한주를 뒤돌아 볼 수 있는 좋은 하루 였습니다.

015.JPG

 

평안한 한주와 평온한 하루하루가 너무나 감사했던 목장모임 이였습니다. 

한주도 화이팅!!! 입니다. 

  • profile
    한가정당 3명씩이니 주용형제도 단단히 준비하셔야 할듯....ㅎㅎ...
  • profile
    목자가 없어도 목장이 잘 돌아갑니다. 목장모임 중 기자님의 딸, 예지가 놀라 경기를 하여 119도 부르고 정신이 없었을 텐데... 평안하고 평온하다고 표현 하네요. 풍랑가운데에서도 찿아오는 알 수 없는 평화가 목장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3)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4)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