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지수
  • Feb 25, 2015
  • 1535
  • 첨부1

 보아스 목장~~~

기억하시나요. 

요한 목장에서 긴 산고의 고통을 겪으며 분가 했습니다.

늘 북적북적하게 식구들이 모여서 삶을 나누었지요

음~~이렇게 분가를 하니 오붓한 느낌도 있고 나름대로 또 행복하더라구요

 

이렇게 시작은 작았지만 끝은 창대하리라는 말씀을 믿습니다.

시간이 흐른후에  시끌시끌한 식탁의 교제를 기다리며

가슴에 품은 VIP를 위해 기도합니다.

 

작지만 강한  보아스 목장을 만들기위해 힘을 합쳐 보겠습니다.

목원들 각자 사역에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어요

가장 큰 변화만 알려드리면  우리신랑이 목장교사를  물론 반쯤은 강제성을 띠었답니다.

새롭게 멋지게 힘내어 영혼 구원에 힘쓰겠습니다.

보아스 목장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20150212_202539.jpg

 

  • profile

    먼저 첫번째 소식 너무 반갑고 축하합니다.

    또한 성경적으로 가고 있는 목장 중의 하나인 요한과 요한이 낳은 보아스를 축복합니다.
    윤현걸 선생님이 성경교사라? 이제 주일날 나오시는 거네요? 기대합니다. 화이팅!

  • profile
    보아스 목장 새로운 모습 아름답습니다 윤선생님 성경교사됨을 축하드립니다
  • profile
    본토를 떠난 보아스목장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힘이느껴집니다, 이삭을 많이흘리시는목장되시길,
    풍성하게 이룰 목장이 기대됩니다,화이팅!
  • profile
    역쉬 기자님의 맛깔나는 소식 감사하구요,윤선생님이 성경교사를 하신다니 대단합니다.기대가 됩니다.보아스 하나님이 기뻐하는 멋진 목장 이루어 가길 소망합니다.보아스 화이팅!!!
  • profile
    분가 후, 요한목장은 알 수 없는 적막감에 휩싸였답니다.
    그러나, 때가 되면 떠나야하는 이치를 깨닫고 다시금 힘을 내봅니다.
    넝쿨목장에서부터 함께 해왔던 윤 선생님께서 성경교사를 하신다니
    이보다 축하할 일은 없을 듯 하네요.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주신 보아스 목자님과 목녀님께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
  • profile
    댓글로 힘을 싫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자리 잘 잡아서 믿지 않는 영혼들에게 지상의 천국이란 이런것이다 라고 보여 주겠습니다.
  • profile
    많은 분들이 요한목장을 응원하고 기도하는것 같습니다.^^ 지상의 천국같은 요한목장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 profile
    보아스 목장 화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3)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