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주용
  • Feb 02, 2015
  • 1514
  • 첨부3

안녕하십니까.

어느덧 2015년도 2월이네요. 시간이라는 녀석은 정말 무서운 녀석인 듯 합니다.

목적과 목표가 있는 여러분들의 계획 잘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이번주는 참으로 뜻 깊고 행복한 시간이 많았는데요...

 

그 첫번째가 바로 우리 목장 유아세례 교육입니다.

편경원 & 김나경 가정의 편도은, 이주용 & 김미란 가정의 이예지 입니다.

아이를 바로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말씀! 마음에 깊이 새기도록 하겠습니다.022.JPG

 

 

두번째는 바로 VIP 초청입니다.

오랫동안 기도하고 준비했던 VIP 한분이 방문 하셨거든요.

그분은 바로 목녀님의 직장 동료이셨던, 김혜옥자매님 이십니다.

018.JPG

 

목장에서 오랫동안 기도하며, 전도를 준비하셨던 분이 직접 목장에 오시니깐...  얼마나 감사한지...

정말 정말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김혜옥자매님!!!^^

 

019.JPG

 

오래간만에 편경원형제님이 오셔서... 나눔과, 기도가 더 풍성했었답니다.

 

 

민다나오 목장은 나눔이 넘쳐나며, 기도의 응답과, 감격이 있습니다. 전도의 기쁨이 있습니다.

 

늘 가족같은 민다나오 목장! 화이팅 입니다. 

 

 

 

 

 

 

 

 

 

 

  • profile
    유아세례를 계기로 vip도 오고, 경원형제도 다시 나오고, 목장 소식도 자주 나오네요. 겨우내 기도로 잘 준비되면 분가(?) 도 준비되리라 기대해봅니다. ^&^!
  • profile
    부부만 세가정 든든합니다, 호주였으면 벌써 분가하셨겠네요, 어째 한가정이 안보입니다, 그래도 풍성 합니다,
  • profile
    분가! 될 줄 믿습니다. 분가보다 더 중요한 것은 누군가 목자가 되어 진짜 제자의 삶을 산다는 것!!화이팅!
  • profile
    기도와 응답과 감격이 있는 민다나오목장을 축복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3)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