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홍민희
  • Jan 31, 2015
  • 1400
  • 첨부1

안녕하세요~~목장기자를 맡게된 초보 홍민희라고 합니다.

 

솔직히 기자가 뭔지도 모르는상태에서 맡게 되어서 얼떨떨해요~~~^^

 

저번주 목요일에 혜련언니네서 목장모임을 했어요~

 

저는 집에서 처음모인거였는데요 너무너무 편하고 좋았었어요~~~

 

맛있는 밥과 과일, 떡을 준비해주셔서,,감사하게 잘먹었구요...

 

보면 볼수록 너무너무너무 정감가는 집사님들과 권사님, 언니와 꼬맹이들 봐서 너무 즐거웠어요

 

다음번엔 좀더 발전한 모습으로 보여드릴게요~~이만 홍기자 물러갑니다~~^^

 

KakaoTalk_20150131_013252591.jpg

  • profile
    우리 홍기자님 ^^ 참 잘했어요 .~~ ㅎㅎ 앞으로도 쭈~~욱 수고 부탁해요 .
  • profile
    홍민희씨!!!!!
    수고하셨습니다.
    역~~쉬
    준비된 기자입니다.
  • profile
    뭔가 곧 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조짐이 보입니다.
  • profile
    새로운 기자님의 등장을 축하합니다!! 화이팅이예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3)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