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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성자현
  • Jan 29, 2015
  • 1781
  • 첨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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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목원들의 집을 다니며

먹고 마시다 (당연히 차와 음료수입니다^^;;) 보니

우리 요한목장이 분가를 앞둔 목장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마지막 두 장의 사진은 초원지기님을 모시고 가진

권금순 목원님 댁에서의 이사예배였는데

각자의 집에서 가져온 음식들이 차고 넘쳤습니다.

 

 

한 상에 둘러앉아 먹는 것처럼

세상에 의미를 가진 행동도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동안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이제 이 식구들이 결별해야 할 때를 생각하니

서운한 마음도 큽니다.

그러나, 우린 또 새로운 시대를 향해  나아가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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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상에 둘러 앉아 먹는 다는 것...참 가슴 뭉클하게 만드는 표현이네요 ^^ 한 상에 둘러 앉아 있는 모습이 아름다운 요한 목장을 축복하고 싶어집니다. 늘 하늘 복을 나누는 요한 목장이 되네요~^^
  • profile
    한 상에 둘러 앉아 먹고 마시다 보니 분가할 때가 되었다고 겸손해 하시네요. 그러네요 한 상에 둘러 앉아 먹는 것만큼 의미를 가진 것은 세상에 많지 않다는 말에 동감합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축복합니다. ^&^!
  • profile
    매주 모여도 지루하지 않게 한주의 삶을 이야기 했군요.
    부족한듯 하지만 언제나 어떤 방식으로 채워 주는 요한 목장을 사랑합니다.
    4년여전의 어느날은 4명이 앉아서 예배를 드렸는데...
    이제는 상이 꽉 찼네요 분가를 앞두고 있어서 더 소중하게 느껴 지네요
    감사하구요 사랑합니다.....
  • profile
    세대통합 요한목장에서 보여줍니다, 떡을 떼는 모습, 성공시켜주는목장 성경적인 모습이 여기다 담겨있네요, 좋습니다, 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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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 25주년에 맞춰 우리교회에서 처음예수믿어 목자목녀된 목장에서 또 다시 처음예수믿은 목자목녀가 분가함으로써 교회의 존재목적을 보여주는 요한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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