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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은희
  • Jan 26, 2015
  • 1649
  • 첨부4

호산나 목장입니다.


1월 17일 토요일 :   서주섭, 유영란, 서하율 집에서 지난 하율이 돌잔치가 순조롭게

마무리된 것에 감사하며 식사대접을 해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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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은 작년에 대구로 이사간 여용구, 양지현 부부가 좋은 소식을 가지고

친정나들이처럼 목장을 찾아와 주었어요.

목장에 있을때 기도제목이었던 2세 소식을 가지고 8개월의 예비부모가 되어 왔네요.

모두 감사함과 반가움으로 그간의 일들을 나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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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건강하게 출산하기를 기도하며, 목자.목녀님 집에서 뒤풀이를 했습니다.


1월 24일 토요일 : 목자댁에서 한주의 나눔을 가졌습니다.

자녀를 위한 기도후 목녀님과 손들고 찬양하는 하율이의 모습에서 요즘 찬양단으로 사역하는

아빠의 모습이 보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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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도 각자의 자리에서 평강하며 기도의 제목이 응답되어지는 호산나 목장이 되기를

바라며 기도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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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희 기자 소식 감사합니다. 좋은 소식으로 올 한해가 기대됩니다. ^^
    친정에 나들이 온 것 처럼 용구씨 지현씨 부부 감사합니다. 때가 되어 건강한 아기를 출산하기를 기도합니다. 참 반가웠고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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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 새 기자님~소식 감사합니다. 본의 아니게 떠나보낸 목원이 유난히 많은 호산나지만 이렇게 찾아와 주고 잊지 않고 소식 주는 분들이 계셔서 지경이 넓어지는 것이라 생각하며 위로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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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 목녀님~~ 화팅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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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르는 강물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처럼... 또한 친정 나들이 처럼... 때론 떠난 식구들이 함께 하는 것도 참으로 큰 기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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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날이 행복 바구니가 넘쳐나는 호산나 목장이네요
    친정나들이 온 식구도 행복이 넘치구요.
    사랑은 이렇게 모여지고 나누워 지나 봅니다. 모두 모두를 너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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