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류경혜
  • Nov 13, 2014
  • 2260
  • 첨부1

CAM05062.jpg

CAM05062.jpg

CAM05062.jpg

CAM05042.jpg

IMG_20141113_1.png

CAM05070.jpg

집 ㆍㆍ
일터. .
교회..
울산 살면서 아직도 울산 지리도 잘 모르는
목녀님과 싱글녀 형희자매님을 위해 이번주 목장 모임은 바깥놀이
진장동에 맛집이 너무 많네요
심사숙고하여 순두부보쌈을 배불리 먹고
진장동갈대숲에서 오늘 그녀들은 모든걸 내려놓았습니다.
갈대하나를 보아하니 이제 시들고 말라 볼품이 없었지만
그것들이 모여있으니 장관이네요
우리도 함께 주안에서 모여 늙어가자는 목녀님말씀을 끝으로
오늘은 여기까지ㆍㆍㆍ





CAM05062.jpg

  • profile
    천사같은 목녀님.. (목자님도 천사표 ㅎㅎ) 방가루 목장엔 뭔가가 있어요.
    항상 동역하는 목원들과 함께 하는 모습이... 짠합니다. 저도 언제 같이 닮을지... 쩝...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