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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심원영
  • Nov 12, 2014
  • 1950
  • 첨부10

 목회자세미나를 은혜가운데 마치고 그 여운이 채 가시지 않아 마음속에 간직하다가 ?!!!

이제야 마음을 추스리고?? 추억을 떠올려 봅니다~

스탄목장을 방문해 주신 분들은 바로 부산 구서동에 위치한 새소망교회의 김해태 목사님과 서영자 사모님이십니다.

푸근하고도 친근한 인상으로 분위기를 업업! 시켜 주시며~ 행복한 시간을 함께 보내어 주심에

오히려 스탄목장에 든든한 에너지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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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첫모임에 어색할법도 했지만 원래 한 목장아래 목원이었듯이 넘넘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되고!!

해태 목사님의 파란만장한 간증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일하심을 느끼고 은혜받는 시간이었답니다!

 

그리고 두번째 만남의 시간!! 바로바로 금요 목장!!!! 물론 이 두 분은 투명인간이셨지만~! 무언의 존재감이 또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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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순서 중 자녀를 위해 기도하고 축복하는 시간이 가장 인상깊었다는 서영자 사모님의 말씀에!!

큰 힘이 되었답니다~~~ 우리의 자녀에게 스탄목장의 미래가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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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쭉~ 투명인간이 되어 스탄목장의 예배와 나눔을 함께 하셨던 두 분... 같이 웃어주고 같이 안타까워 해 주시는 모습에 새소망교회에서 시작될 원형목장이 기대가 되었답니다.

 

목회자 세미나를 마친후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신 후 스탄목장에 맛있는 사모님표 식사로 섬기고싶다는 목사님과 사모님의 깜짝 초대가 그야말로 핫!핫!이슈!!!

곧~~~ 머지않아~~~ 새소망교회 가정교회 정착을 위해 지원사격하러 갑니데이~1415139734360.jpeg

미소가 아름다운 두 분.... 과 함께한 지난 목장이 넘넘 행복한 시간으로 기억됩니다.

앞으로도 많은 평신도, 목회자 세미나를 하면서 스탄목장을 다녀가실 분들이 많겠지만

한 분, 한 분 떠올리며 기도 놓지 않겠습니다!!

 

이상 한발, 두발 뜸들이며 늦은 스탄목장의 목회자세미나 탐방일기였습니다~~~~ ^^

곧 vip 초대 후기가 이어집니다~ to be continue.....

  • profile
    어이궁.. 짭짜브ㅡ 그래도 늦어도 항상 좋은 스탄목장... 목자님 너무 웃지 마시와요..
    더더욱 목녀님 너무 좋아라 하는 모습.. 섬김의 본입니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저를 목자로 만드신 탁월한 능력이 있는 목자님.. 고맙고 감사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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