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경미
  • Nov 12, 2014
  • 1699
  • 첨부2

지난 11월 8일 목장모임^^

이날은 목자님의 vip이자 고향친구분 가족이 캠핑을 마다하고 오셔서 더더욱 북적거리고 활기찬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 가족도 먼 북구에서 오시는 거라 왠지 반갑고 좋더라는^^

 

왼쪽 사진에서 보이는 목녀님 옆분이 그 아내분 감미영씨고

아래 남자 세분이 현대자동차 3인방 김영주목자님, 그 친구분 김대환 형제 , 그리고 기자의 vip이자 남편인 조홍찬 형제.

아~세분의 자동차 수다는 끝이 없드랜다.

여자보다 더 수다가 많더라는^^ ~

 

그리고 우리의  멤버 강경호 선생님과  현아씨, 그리고 주은씨는 사진에 나오지도 못하고 ㅠㅠ

사진에도 보이듯이 우리 목장은 나날이 어린이 목원 부흥으로 이젠 아이들만으로도 테이블 하나는 부족한 상황이라

저기 사이사이 끼여서 또 작은 상 하나 더해서 어른들도 식사를 했답니다.

언젠가는 저희 어른 목원도 건강한 부흥으로 앉을 자리가 없길 기대해봅니다.

그리고 맛난 후식도 있었으나 기자의 식탐으로 사진 찍을 생각은 않고 아구아구 먹기만 했다는...^^

 

이날은 강경호 선생님의 인도로 10년 후의 각자의 모습을 이야기하며,

현재와 그 미래를 위해 우리가 지금 해야할 일을 다시금 깊이 생각하게 된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저의 목장과 교회의 10년뒤도 설레는 기대함으로 이 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PhotoGrid_1415786500630.jpg

 

  • profile
    목장모임 하는날은 텔레비전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는 우리 건우를 이 목장으로 보내버리고 싶군요.. ㅋㅋ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