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찬우
  • Nov 01, 2014
  • 2203
  • 첨부4

목회자 세미나 기간에 초원모임 을 가졌습니다.

 

목사님들의 찬양 하는 모습에서 힘이 느껴집니다. 

 

초원65.jpeg    

초원21.jpeg 초원.jpeg

 

초원모임에 참석한 목사님들 을 섬길수 있어 감사한 시간 이었습니다. 

 

자연스런 분위기 속에서 목자 목녀님들의 목장사역의 애로와 목원들을 향한 사랑과 열정을

 

볼수있어 좋았다는 목사님들의 말씀과 서로 기도제목을 나눌때 진지하게 메모 하며

 

집중해서 기도하는 모습..  그리고 초원지기 장로님의 눈물의 기도가

 

참석한 모든이들의 마음이 떠거워지는 시간 이었습니다.

 

세분의 목사님을 비롯한 세미나에 참석한 모든 분들의 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가

 

임하길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 profile
    열기가 전해지는 것은 사진 기술만은 아닙니다. 뜨거운 모임이군요^^
  • profile
    함께하여서 힘이되는 귀한만남이었어요, 현지 사역에서도 파이팅하세요,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3)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