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손정순
  • Oct 22, 2014
  • 2037
  • 첨부2

생일잔치.jpg 

김성남 선생님의 생일 이었어요

일찍 와서 목녀님과 함께 생일잔치상을 아주 푸짐하게 차려놓았네요

모두들 "우와"라는 탄성을 부르며 목장에 들어왔어요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우리의 VIP이신 김성규님과 남경아 님이 함께 축하해 주었어요

남경아님은 자주 참석하는데 김성규님은 개인적인 일로 참석을 하지 못했는데

형님의 생일을 맞이하여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어요layout 2001-1-1.jpg

보이시나요? 아이스크림 케잌   목녀님의 색다른 케잌은 대박~~

아이들이 너무 맛있게 먹어서 어른들은 숟가락만 빨았다는~~

나눔을 하며 기도응답에 감사하기도 하고 나눔을 하며 기도제목을 나누며 적는것을 보며

의아해했다는 우리의 VIP 이젠 익숙하다고 하네요~~

더 익숙해 지시길 ~~ 직장일로 참석하지 못했던 현순형제님 함께 해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생명의 삶을 하고 있는 김성남 황정숙 자매님 끝까지 승리하시길 위해 기도도 했습니다.

늘 함께 여서 행복하고 즐거운 디딤돌이었습니다.

  • profile
    먹거리도 VIP도 푸짐한 잔치집이 넘 보기 좋습니다.
  • profile
    남자들의 모습을 보니 어깨가 무거워 집니다....
    있어야 될 자리에 있다는게 행복 입니다.*^^*
  • profile
    김성남 형제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누군가함께할수있어 너무따뜻하고 행복해보입니다,
    아름다운저녁입니다,
  • profile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김성남 형제님의 환한 웃음은 마음이 닫혀 있는 사람의 열리지 않는 그 마음의 문을 저절로 열게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더욱 멋집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3)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