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말숙
  • Oct 04, 2014
  • 1860
  • 첨부3

오늘은 개천절 해배라기목장이 한 곳을 바라보며 집중하는 시간은 vip김성애 님의 이야기입니다

 

야간 보육교사로 목장에 참석하지 못하다가  오늘 공휴일이라서 함께 참석하고 나눔을 해주시는데

 

좀처럼  집안이야기를 하지 않는데 목장에 오면 맘이 열린다는 말이 위로가 되고

 

 새로운 영혼에 대해 더 집중해야겠다는 생각드네요.

 

참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목원들 가정마다 간섭하시고 어루 만지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어린 생명의 기도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

 

 

 

IMG_20141003_201446.pngIMG_20141003_210446.pngIMG_20141003_210452.png

  • profile
    해바라기 목장의 vip 김성애님을 교회에서도 곧 뵐 수 있으면 좋겠어요. ^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