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현주
  • Sep 29, 2014
  • 1837
  • 첨부5

상은희 목장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주는 정나미 목원의 가게에서 모였습니다.

이경오, 임태경 목원은  직장일로 함께 하시지 못하셨지만,

언제나 저희와 마음으로 함께 해주신다는 것을 알기에 늘 감사하답니다.


1.jpg


이곳에서 모임을 할 때만 뵐 수 있는..

상은희 목장의 VIP 이정우 형제님을 오랜만에 뵈어서 반가운 마음이 컸답니다.


4.jpg


저희 부부가 목원으로 처음 목장방문 했을때  이정우 형제님과 첫 인사를 나누었는데-

몸에 안좋은 음식(과자, 빵류)을 많이 먹는다고 야단맞았던 기억이..ㅎㅎ


5.jpg

겉으로는 툭툭 던지시듯 말을 해도 속 정은 깊으신 분이랍니다.

이날도 치약을 가방에 한가득 담아와서 목원들에게 선물로 나눠주셨어요.

목장에서 서로서로 섬기고 나누는 모습이 아름다워보였습니다~^^


3.jpg


목장모임 내내 목녀님 옆에서 사과도 건네시는 것을 저는 목격했답니다.

목녀님 행복해서 웃으시는 거죠?^^(저 미소는 보는 사람도 다 웃음짓게 만드는 백만불짜리 미소입니다~)


이정우 형제님은 거의 한달에 한번 뵙게 되는 거 같은데- 목장에서 더 자주 만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2.jpg


찬양담당자의 센스있는 큰 악보 준비로 모두들 즐겁게 찬양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주에는 기도의 제목이었던 것이 이번주에는 기도의 응답이 되어 삶을 나누니 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나의 기도제목이 응답받지 못하더라도

목장 모임을 통해 목원들의 기도제목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함께 바라본다는 것이, 큰 기쁨인 거 같아요~


그 중 한가지를 여러분과 나누자면,

목자, 목녀님의 든든한 첫째 아들 철민이가 해병대에 입대를 하게 되었어요~(짝짝짝)

입대까지 약 한달가량 남았는데, 입대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많이 격려해주고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 profile
    부러우면 지는건데...^^
    상은희 목장을 축복합니다~~
  • profile
    소식 감사합니다. 매주 올라오는 소식을 만나는 기대와 기쁨을 회복하게 되어 더 감사합니다. vip인 이정우 님이 예수님을 만나는 감사가 이루어지는 그날이 속히 오길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 profile
    앗 익숙한이곳.. 잠깐 추억에 잠겨봅니다^^
    늘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 profile
    오메! 오메! 남녀 성별이 비슷해지다니 참말로 추카 드려요~
    목자님, 힘이 나겠어요~ 목녀님, 너무 좋아 하신다 ㅎㅎ
  • profile
    삶공부를 해서인지, 삶공부하시는 분이 제일 먼저 눈에 띄네요~^^ 바쁘신중에도 모임을 준비하신 집사님 늘 강건하세요~ 목녀님의 웃음~아름답습니다 ~ㅎㅎㅎ
  • profile
    우와.. 이 식당이 어디에요? 사진 뒤로 보이는 병속에 담궈 놓은 것들이 심상찮아 보이네요. ^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3)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