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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현주
  • Sep 23, 2014
  • 1585
  • 첨부4

안녕하세요 *^^*

상은희 목장의 뉴~페이스, 기자를 맡게된 이현주 입니다.


분가 이후 목자님께서 기자 역할까지 병행하셨는데요.(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당~)

지난주에 새롭게 기자를 맡게 되어 첫 시도를 하게 되는군요.


목자님께서 사진 올리다가 열내지 말고, 안되면 글만 올려도 된다 하셨는데..

사진까지 올라가길 간절히 바래봅니다..ㅎㅎ


이번 목장 모임에는 모든 목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기쁨이 있었답니다.


1.jpg

사진 1 (목녀님의 음식솜씨는 정말..최고입니다^^)


정나미, 임태경, 김연곤, 김상은, 강은희, 이경오 ( 호칭 생략)

사진이 회전되어 있지만 원을 그리듯이 순서대로 이름을 소개합니다..ㅎㅎ

저는 사진을 찍는 관계로 빠져있는데..다음에는 함께 나올 수 있도록 해볼께요.


2.jpg

사진 2

식사후 서로의 삶을 나누며 감사제목과 기도제목을 공유하였습니다.

아무래도 부모의 가장 큰 기도제목은 자녀에 관한 기도제목이죠?^^

자녀들의 군입대, 취업, 신앙의 회복에 대한 나눔과 기도제목이 있었답니다.

그리고 앞으로 주실 자녀에 대한 기도도 함께 했구요~


3.jpg

사진 3

욕지도에서 2주에 한번씩 목장 모임에 참석해주시는 귀한 목원 임태경 집사님과의 첫 교제도 너무 즐거웠답니다^^

유쾌, 발랄, 특히 눈 웃음이 매력적이셨어요.


4.jpg

사진 4

마지막은 상은희 목장의 뉴~페이스 김연곤 형제님입니다..ㅎㅎ( 특별히 기자의 권한으로 단독샷!!)

목장에서 찬양을 담당하게 되었다죠~ 목녀님께서는 목장에 또 다른 남자의 음성이 들려서 너무 좋다고 하십니다.


오늘은 처음이라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 앞으로 더 열심히 배워서 상은희 목장의 소식을 자주 들려드릴께요~


  • profile
    감격입니다. 눈물 찔끔~ 성질이 급해서 쉽게 되지 않으면 쉬이 포기하는 목자와 달리 차분한 기자님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감사입니다.
  • profile
    오랜 만에 소식을 볼수 있고 새로운 가족이 생겨서인지 겁나게 풍성해 보이네요
  • profile
    목장기자로 등단하게됨을 추카드립니다
    발빠르고 훈훈한소식 기대합니다
    김연곤형제님은 오래전부터 상은희목장에 계셨던 것 처럼 느껴지네요
    거기가 제자리인가 봅니다 ^^
  • profile
    욕지도!! 먼곳에서도 목장모임을 참석해 주시는 목원이 있는 목장은 하나님의 감동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 profile
    우린 뉴페이스 너무 좋아해요^^ 탁월한 목장선택! 축하합니다.
    상큼한 기사 감사해요~!
  • profile
    묵은지 연곤부부가 영혼구원하는 불쏘시게로 쓰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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