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배은주
  • Sep 23, 2014
  • 2150
  • 첨부4
 

크기변환_20140920_203457.jpg 지난 20일 토요일에 어울림 식구들은 황대일,엄현정 집사님댁에서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정갈한 음식으로 육을 살찌운후 풍성한 나눔으로 마음도 풍요롭게 했지요~~

 

 

크기변환_20140920_203604.jpg                          25개월 된 지민이의 찬양 소리가 들리시나요??ㅋㅋ

 

크기변환_20140920_220843.jpg

헤어지기 아쉬워 단체사진을 찍어주는 센스~~~ 찰칵

 

크기변환_20140921_134923.jpg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 있는 길~~~~

가을 바람 맞은 秋女들..........  

  • profile
    얼굴 작게 나오는 비법은???목녀님처럼 ㅎㅎ
    맛난 음식 대접받고 싸주시고...고마워요^^
  • profile
    언제나 각자의 있어야 할 자리를 지켜 주는 든든한 어울림 가족.
    25개월에서부터 47년 개월까지ㅋㅋ 목장에서도 세대를 통합하의리~찬양하의리~
    못쪼요ㅇ...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3)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