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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장주영
  • Sep 13, 2014
  • 1847
  • 첨부4

2014.9.12 저녁 중한오빠 집에서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김동진목자님 유금옥목녀님 감사합니다^^

오늘의 메뉴는 바로바로 월남쌈!!!

시~원한 육수와 두툼한 샤브샤브 그리고 직접개발하신 소스와 김치까지....아! 마지막으로 칼국수까지!

너무나도 맛있어서 이걸 다 먹을수  있을까 생각했던 양도 바닥까지 싹싹 긁어먹었다는 얘기가...^^..

3.png  

 

후식을 먹으면서 성경교사 호윤오빠가 인솔하여 지난 말씀을 되새기고, 각자 인상깊은(?)부분을 나눴는데요,

어떻게 다들 각자 다른 부분에서 은혜를 받았는지... 놀라웠습니다..1.png

 

자연스럽게~ 삶 나눔으로 넘어가서 추석에 있었던일, 고민들, 기도제목 등을 나누었습니다.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석민오빠의 건강과 환절기 비염으로 고생하고 있는 진주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2.png

 엠티를 연상케 하는 컷?!ㅎㅎ

뉴페이스 전현우 형제님과 더불어 더욱 풍성해지는 목장모임!!! 좋아요좋아!!  

 

 4.png

 

마지막으로 운진목녀님의 깜짝 추석선물ㅠㅠㅠ 직접 만드신 팔찌로 마무으리하겠습니다. 목녀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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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중한 형제님..역시 큰형님 다웁네요. ^^ 우리 주영자매가 목자 목부님을 살짝 바꾸어 주셨네요.ㅋ 진주가 들고 있는 예쁜 병은 뭘까요> 궁금~^^, 목녀님 솜씨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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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을 오픈하고 목장을 초대해 준 중한 형제 감사합니다. 어디들 가나... 우리 싱글들의 환한 웃음만큼 이쁘고 가슴뛰게 하는건 없네요.. 목녀님의 선물에 감동 받았겠는걸요 !!!
    너무 듬직하고 스스로 자기 자리와 할 일 잘 알아서 능동적인 내집처럼 목장이 너무 멋지고, 새로운 식구가 된 현우 형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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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영 자매, 목장 후기 올려줘서 고마워요^^
    셋째 출산이후 목장 모임 장소를 허락해주신 목자, 목녀님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 다시금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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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한형제 빨리 장가가서 중한형제집에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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