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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연심
  • Sep 03, 2014
  • 1983
  • 첨부4

둘째날, 어린이들이 교회학교 예배를 드리고, 장년들도 예배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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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마치고 자천교회 성도님들께서 직접 준비해주신 국수를 먹고 마지막으로 교회환경정리를 하고 손삼문 목사님과  작별의 인사를 하고 기념촬영을 하였습니다.

초원식구들과 이틀동안 함께 지내면서 한국교회의 역사를 조금 알 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 다른 목장의 목원들과  대화를 할 수 있고 나눔을 가질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가져서 감사했습니다.^^

여름의 마지막을 뜻깊은 일로 추억을 만들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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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교회의 역사를 더듬어보고 다시금 신앙을 다지고,
    더불어 먹고 자고, 같은 차를 타고 오갈 때 느꼈던 믿음의 가족에 대한 생각도 좋았지만
    로고스적인 말씀으로 무장하고 있어야 살아서 운동하는 레마적인 말씀을 만날 수 있다는,
    믿음의 본질을 깨우는 손산문 목사님의 말씀도 정말 좋았답니다.

    일신의 안위만을 생각하는 믿음으로는 결코 깊은 물로 나아갈 수 없고, 고기도 잡을 수 없다는 말씀과

    우리 크리스찬에게는 좁은 문과 넓은 문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 선택권이 있는 게 아니라

    '좁은 문' 으로 가는 길, 하나 밖에 없다는 말씀도 기억이 날아가기 전에 적어놓습니다.


    우리 청년들이 방문해보면 참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초원지기님과 목자, 목녀님. 그리고 박찬문 초원 가족
    모두모두 수고하셨고, 이연심 기자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profile
    함께 힘을 모아 여름 사역을 무사히 마치게 되어 감사해요
    믿음의 본질을 깨우는 귀한 말씀가운데 뒤돌아 볼수있는 시간도 그리고 가정을 오픈해 초원식구들의 숙소를 제공해주신 안창렬집사님의어머니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
  • profile
    가까운 영천에 저렇게 아름다운 교회가 있나요? 기회. 되면 방문하고 싶습니다. 박찬문 초원 빠지시니까. 교회가 너무 헐렁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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