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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경미
  • Aug 22, 2014
  • 1796

간만에 소식 전합니다,

 

목장 방학 기간에도 목자,목녀님은 가족과의 휴가 외에도

 

강경호 목원과의 만남  - 몰랐는데 지난번 갑자기 목장 모임에 못 참석한 이유가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났었다고

차는  폐차가 되었음에도 집사님은 거의 다치지 않았다니 얼마나 감사한지....

저희는 그것도 모르고 저희끼리 틀림없이 뭔가 좋은일이 생겼나보다 하고 키득키득했었는데

 그 소식을 듣고는 가슴을 쓰러 내렸습니다.

 휴~ 정말이지 우리네 일은 언제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니 나태해선 안 되겠어요~

일괄편집_Screenshot_2014-08-22-11-53-36.jpg

 

그리고 저희 조홍찬 이경미 가족과 함께 경주 1박 2일 캠핑 - 첫날은 날이 너무 좋아 신나게 물놀이 하고

 다음날은 비가 조금씩 와서 더 운치있고 좋았더랬어요. 텐트를 다 걷고 나니 쏟아지는 비!!

날씨까지 센스있게 도우시는 하나님^^

일괄편집_CAM04765.jpg

 

그리고 또다른 vip 접대

 

그렇게 방학 중에도 눈썹을 휘날리며 바빴던 우리 목자,목녀님

그리고 목원 가족 여러분들^^

다들 열심히 보내셨으니 이젠 기쁨으로 모이기를 힘쓰자구요^^

 일괄편집_1408672444806.jpeg

 

참!! 또 기쁜 소식 하나!!

우리 목장의 맏언니 곽경숙자매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주공아파트 입주모집에 당첨되셨어요.ㅋㅋㅋㅋ캬캬캬

경쟁률이 심해서 힘들다 생각했지만 막무가내 우리의 기도를 이리 들어주시다니~ 역~쉬 하나님!!

제한없으신 하나님 멋져부려~

 

일괄편집_Screenshot_2014-08-22-11-38-10.jpg

 

아~ 저의 사진 올리기는 언제 완벽해질라나~쩝~

 

  • profile
    사진은 못올렸어도 사진을 보는듯 생생한 소식이네요
    감사와 기도응답이 있는 올리브목장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우와!!! 경숙쌤, 축하해요~!!!!! >ㅁ<
    정말 좋은 소식이네요!!!! ㅎㅎㅎ
    사진이 왜 안나오죵?! ㅎㅎㅎㅎ
  • profile
    첨부 파일을 실수로 지우신듯 합니다.^^; 사진 보고 싶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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