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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찬우
  • Jul 26, 2014
  • 2148
  • 첨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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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율초원 여름 아웃리치 다녀왔습니다.

 

언양 반천에 있는 성군교회를 방문해 군 장병들과 함께 예배 드리며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교회에서 파송한 윤충걸 장로님과 이경순 권사님도 함께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모처럼 민간인들과 함께 예배드리는  장병들의 모습이 사뭇 진지해 보였고

 

저도 아들이 있었으면 이렇게 늠름한 군인이 되었겠구나 생각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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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들의 맛있게 먹는 모습 !     역시 사제밥이 최고야 !

 

다니엘 금식으로 우리교회에서는 감자가 나오는데 모처럼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내년 다니엘 금식때도 혹시 이곳으로 올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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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를 찿아 다니시나요.

 

돌고 도는 생활 하시나요.

 

헛된 모든 꿈을 다 가지고  주님 발 앞에 모두 놓아요.

 

드려요 모두 다 주님께 드려요.

 

깨진 꿈 상한 맘 지친 몸

 

드려요 모두다 주님께 드려요. 

 

슬픈 마음 기쁨으로 변해요~  ♬ 

  • profile
    인간실존의 모습으론 잘 섬기지 못합니다. 그리스도인이기에 가능할수있었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잘하지못하는 것으로 섬길때 귀하게 여기실 것입니다.
    평범한교회에서 나자신만 지키는 교인이었다면 이런일도없었을것입니다. 영혼구원을 위해 뭔가 몸부림칠때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초원에서 모두가 한마음으로 모두가 잘 섬겨주었습니다. 참으로 시원한 여름을 주안에서 보내게되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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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와 배경은 달라져도 군인들이 갖는 마음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하겠지요. 그들의 가난한 마음에 복음을 전하는 초원식구들의 모습이 참으로 귀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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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운데 사진 체육복 입고 안경낀 군인 울 아들친구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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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운데 사진 체육복 입고 안경낀 군인 울 아들친구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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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생활 속에서 진실된 그리스도와의 만남이 많이 일어나는 성군교회되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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