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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손정순
  • Jul 21, 2014
  • 1824
  •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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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없는  아주 조용한 목장모임을 가졌어요

준모와 주엽이가 할머니집에 놀러가서 사촌동생들도 함께 참석하지 않아서

매우 매우 조용한 목장모임을  저희가정에서 가졌답니다.

다니엘 금식으로  끝까지 승리하고 계시는  우리목장의 성실하신 황정숙자매님 가족구원을 위해

새벽을 깨우며 기도에 열심이십니다.

극동방송과 함께 함이 너무 즐겁다는 김성남 형제님 극동방송에 여러가지 사연을 보내어 선물을

많이 받으셨다는~~가족이 모두모두 극동팬이시라네요

오랜만에 참석하시고 긴 나눔을 해주신 남편  직장생활의 힘듬을 이야기하시자 공감하시는 또다른 가장들

항상 유쾌하게 목장을 빛내주시는 두분의 언니들,,,

언제나 즐겁게 반갑게 맞아주시며  목원을 챙기시는 목자 목녀님

직장일로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워하시는 목원들 

모임이 즐거운 디딤돌 목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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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딤돌 식구를 사진으로 보니 참 반갑습니다. 목장게시판이 있어 누가 어느 목장인지 알 수 있고 목장분위기도 엿볼 수 있어 좋습니다. 디딤돌 목장을 축복합니다. !!
  • profile
    목자,목녀님은 섬김의 본이십니다. 황정숙,김성남 형제님 믿음이 자라는게 눈에보입니다.
    아름답습니다.
  • profile
    화이팅^^!
  • profile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섬겨주신 손정순 집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랜만에 일찍 퇴근해서 참석하신 하면구 선생님 감사합니다.
    목장에서 자주 뵙기를 소원합니다.^^
  • profile
    뭔가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열심' 이 엿보이는 모임이세요~ 목자,목녀님의 그 사랑과 열정이 하나님 나라에 귀하게 쓰이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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