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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계경숙
  • Jul 21, 2014
  • 2219
  • 첨부4

무더운 여름의 더운가 본격적으로 다가오는 7월의 중순입니다..

 저희 카프카즈 7월 셋째주 예배시간에 유종철,김향숙 집사님의 지인이시자 김향숙 집사님 직장동료분 이신

 "천관우"님께서 방문하셨습니다.

김향숙 집사님께서 평소 찬양을 즐겨 부르시고, 목장예배에 가신다는 말씀에 목장이 어떤곳인가

궁금해 하 신 분을 VIP로 기도중에 모셨습니다


IMG_20140719_205607.JPG .

자연스럽게 분위기에 잘 응해 주신 천관우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니엘 금식기간이라 목녀님께서 식사하시는분, 식사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두배 더 고생하셨습니다.

  쭈꾸미 전골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IMG_20140719_205657.JPG


예배 모습^*^

최근 업데이트1.jpg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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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결같이 기자로 섬기시는 목원 계집사님도 부럽고
    목장 vip는 더욱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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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관우님 반갑습니다. 다음 번 목장모임에 참석할때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늘 아름다운 목장의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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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을 즐겨 부르시는 분이 전도를 하게 되나 봅니다. 저희 집에도 찬양이 흘러나오는 곳이 되도록 해야 겠습니다. 풍성한 곳에 vip가 찾아 오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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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녀 성비가 너무 조화롭습니다. 새로운 얼굴은 언제나 우리의 가슴을 뛰게합니다.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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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사람!!
    세상의 모임이 아닌,
    경험해보지 못했던 색다른 목장모임.
    아내의 마음 문만 열린다면 같이 오고싶다고 하시는
    천관우님을 위해 많이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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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를 모시고 한 목장모임^^ 목원분들의 동료, 친구 할 것없이 계속 번저나가는 역사가 일어나길 축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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