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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보람
  • Jul 06, 2014
  • 2850
  • 첨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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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목녀님이 아프신 관계로 간단한 식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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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목장을 찾아온 숨은 천사의 손길로 

맛있는 전 과 풍성한 과일로

입술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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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일때 주 성령 임하리

우리 모일때 주 이름 높히리

우리 마음 모아 주를 경배 할때

주님 축복 하시리

주님 축복 하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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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해진미가 다모였네요. 아프신가운데서도 섬기는 모습이 더욱 빛이됩니다.
    항상 건강하도록 기도합니다. 화이팅을 보냅니다.
  • profile
    목녀님이 아프셔서 한 간단한 식사라고요???? ^^ 오옷~ 행복한 목원이네요~
  • profile
    목녀님 건강하세요, 과일이 풍성하네요 숨은 천사도 있고 좋은 목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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