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경미
  • Jun 28, 2014
  • 1821
  • 첨부1

올리브 목장 새로운 기자 이경미 입니다.

더불어 조혜령, 조장혁 엄마 되겠습니다.^^

 

지난주 부터 저희 목장 목원들이 모두 하나씩 임무를 맡게 되었죠~

그동안 목자,목녀님이 도맡아 하시던걸 나누어 나누어~

임진영 자매는 연락책,

현아 자매는 소식과 칼럼 담당,

더불어 전 기자담당

잘 부탁드립니다 ^^( 꾸벅 )

 

그리하야 컴맹인 제가 여기 홈피 가입하는데만 자그만치 일주일

~ 글올리는데는 또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 쩝~

어쨋거나 저쨋거나 그건 제 사정이고^^

지난주 토욜 비가 부슬부슬 내렸더랬죠.

그래도 모두들 시간도 잘 지키며 왔더랬죠.

~ 비가 올땐 바로 요것이죠

 

    크기변환_목장 사진.jpg

맛난 칼국수~^^

조개를 잔뜩 넣어 국물맛이 끝내줘요~

특별히 이날은 목자님 어머님이 해주셔서 더 느껴지는 전문가의 손맛과

어머님 덕분에 목녀님이 자리에 많이 앉아계실 수 있어 전 더 좋았더랬어요~

 

 맛난 칼국수를 후루룩 흡입하시고들

이제 찬양과 자녀축복시간~

어른보다 아이가 많은 우리 목장

토요일마다 마루가 안 꺼지는게 신기신기

 

그리고 말씀나눔과 삶나눔

특히나 각자의 vip들에게 무엇을 해주었냐는 목자님 물음에

전부 꿀먹은 벙어리에 눈만 깜박깜박

 

요즘은 길거리 전단지도 다 사탕하나에 물티슈는 기본인데

우리는 우리의 vip에게 사탕하나라도 주었는가 말이다!!!

다음주는 이야기 할 것이 많은 우리가 되기를....

 

여기까지 지난주 올리브목장 모임 이야기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 줄이는거 하다하다 안되어서 포기!! 배째!! 흠흠~~

후다닥~~~~~~~~~~~~~~

  • profile
    길거리 전단지도 사탕하나에 물티슈는 기본인데 우리는...이라는 말에 기분좋은 웃음이 번지면서 다시 한번 vip를 대하는 삶을 돌아보게 되네요...^^우리는 복음을 전하는 삶의 전단지!
  • profile
    "각자의 vip들에게 무엇을 해주었냐는 목자님 물음에 전부 꿀먹은 벙어리에 눈만 깜박깜박"
    순간 천국문 앞에서 주님께서 이렇게 물으시면 뭐라고 대답할지 생각해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3)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4)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